![]() |
강경준 장신영 [사진=강경준 미투데이, 장신영 미투데이] |
장신영은 지난 8월 2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가시꽃은 영원히 여러분 가슴속에 남는 작품이길"이라는 글과 함께 강경준과의 셀카를 게재했다.
그런가 하면 강경준은 지난 2월 18일, 3월 30일, 8월 2일 등 꾸준히 장신영과의 셀카를 게재하며 애정을 과시해왔다.
공개된 사진들 속 강경준과 장신영은 하나같이 모두 밝은 미소를 지으며 행복바이러스를 내뿜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장신영의 아름다운 여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앞서 강경준은 2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몇 개월 동안 쉬지도 못하고 일만 한 사람. 그동안 수고했고, 고생했습니다. 근데 내가 아직 안 끝났네"라는 글과 함께 장신영과의 다정 셀카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JTBC '가시꽃'에 함께 출연했던 두 사람은 지난달 7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