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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형 모기지’가 뭐기에…첫날 방문·전화 상담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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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2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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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정치연 기자=국토교통부가 23일 우리은행을 통해 실시한 공유형 모기지의 사전상담 1149건이 접수됐다.

우리은행 수도권과 광역시의 창구를 통한 방문상담은 706건이었으며, 콜센터 전화상담은 443건이었다.

이와 함께 공유형 모기지 업무를 담당하는 국토부 주택기금과에 하루 200~300통의 문의 전화가 걸려와 주택 구매 예정자들의 큰 관심을 대변했다.

공유형 모기지 시범사업을 진행하는 990개 은행 지점에 개별적으로 온 상담전화는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부는 이달 30일까지 우리은행을 통해 공유형 모기지에 대한 사전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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