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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초고도비만녀 사망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화성인 초고도비만녀 A씨가 사망할 때 왜 모텔에 있었느냐에 대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A씨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의 생일파티를 위해 모텔에 왔다가 화장실에서 구토하던 A가 인기척이 없자 가보니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당시 A씨는 남자친구와 함께 모텔에서 생일파티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지난 22일 대구의 한 모텔에서 남자친구와 있던 A씨는 화장실로 구토하러 들어갔다가 의식을 잃고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 경찰은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하기로 했다.
한편, tvN '화성인 X파일'에서 초고도비만녀로 출연한 A씨는 체중 감량을 위해 위밴드수술과 운동을 병행해 70kg 이상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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