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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세 "신세계 박성웅 역할 오디션에서 떨어졌다" 이유 들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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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24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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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세 "신세계 박성웅 역할 오디션에서 떨어졌다" 이유 들어보니

오정세 영화'신세계' 오디션 탈락[사진출처=SBS '두시 탈출 컬투쇼' 화면 캡처]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배우 오정세가 영화 '신세계' 오디션에 응시했다가 탈락한 사연을 공개했다.

오정세는 24일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오정세는 "오디션에 지원해 떨어진 적이 많다"며 "작년에 영화 '신세계' 서류 심사에서 떨어졌다"고 고백했다. "무슨 역할에 지원했냐"는 물음에 오정세는 "박성웅씨가 했던 역할이다. 이미지가 너무 안어울린다는 이유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한편 오정세는 다음달 방송될 드라마 KBS2 '미래의 선택'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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