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는 인구가 140만명에 이르는 섬 도시로 동양 최대의 관광도시이며, 중세 조선과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간의 무역중계지로 경제활동과 소비가 활발한 곳이다.
이번 판촉전 행사는 오키나와 최대의 매출을 자랑하는 미쓰코시백화점에서 홍삼농축액, 홍삼액, 홍삼차, 홍삼사탕, 젤리 등 다양한 금산 인삼제품을 선보였다.
한국인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TV 류큐방송, 류큐아사이방송과 류큐신보, 오키나와타임 등 현지 언론이 큰 관심을 보이며 취재경쟁을 벌였다.
26일 카리유시호텔 특설 세미나룸에서 진행된 금산인삼 홍보 세미나는 (재)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 표미경 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인삼의 약리적 효능과 식품으로서의 안전성 등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장이 되었으며, 120여명 인삼 마니아들이 참석해 금산인삼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금산군은 이번 행사를 위해 금산인삼제품 5만불 상당을 선 수출했으며, 오키나와 매장에 일본에서는 3번째 금홍매장을 개설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