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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정민 제로투세븐 회장> |
이번 인사는 중국과 미국 등 활발한 글로벌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전문 경영인 체제를 통해 신규 사업 추진 및 내실을 강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진행됐다.
김정완 매일유업 회장의 동생인 김정민 회장은 제로투세븐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국내사업은 전문경영인인 조성철 사장을 통해 지속 성장 및 안정화 한다는 계획이다.
김 신임 회장은 제로투세븐의 대표이사로서 의류에서 유아용품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함으로써 기업의 질적, 양적 성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조성철 사장은 안정적인 매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조직 쇄신 및 운영 효율화를 통해 지속 성장을 이뤄온 전문 경영인이다.
김정민 제로투세븐 회장은 "국내 성공을 기반으로 회사 성장 동력이 될 해외 사업에 집중해 글로벌 유아동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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