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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현대∙기아차 저금리 할부 및 리스료 할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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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0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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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슬기 기자= 현대캐피탈은 저금리 신차할부와 리스료 할인 등 현대∙기아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신차 구입시 저금리 할부

우선 쏘나타, 아반떼를 할부로 구매할 경우 3% 저금리 이용이 가능하다. 고정금리이며 취급수수료 등 추가 비용은 없다.

고객이 차량가 2635만원의 쏘나타를 36개월 할부로 구매할 경우(선수금 없음) 전월 대비 약 121만원 가량의 이자를 절약할 수 있다.

K9은 1.9%, K3∙쏘렌토R은 2.9~5.9% 저금리의 ‘신초이스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차량가 2875만원의 쏘렌토R은 신초이스할부(48개월, 선수율 15%, 선수금 435만원) 이용시 월 57만원, 매월 이자만 납부하고 여유 자금이 있을 때 자유롭게 상환하는 수시할부 이용시(12개월, 선수율 15%, 선수금 435만원) 월 8만1000원이면 구입이 가능하다.

쏘나타하이브리드∙K5하이브리드도 1.4%의 저금리 할부 상품 이용이 가능하고, 다른 차량도 최저 5.9% 수준부터 할부금리를 제공한다.

◆리스·렌트료 할인

현대차는 차종에 따라 70만~180만원, 기아차는 차종에 따라 20만~400만원까지 초회차 리스∙렌트료를 할인해 준다. 초회차부터 차감청구하는 방식이다.

K9을 리스∙렌트로 이용할 경우 리스∙렌트료 400만원을 할인해 준다. 리스료가 100만원일 경우 4달 동안 무료로 타는 셈이다.

여기에 리스∙렌트로 이용한 차량의 색상, 옵션 등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차종교환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다른 차종으로 교환도 가능하다. 리스∙렌트 이용 후 한 달 내 신청이 가능하며 자기부담금은 165만원이다.

제네시스는 리스∙렌트료 180만원을 할인해 준다. 이용 후 1~2년 사이에 자기부담금 165만원만 내면 제네시스∙에쿠스∙맥스크루즈로 바꿔 탈 수도 있다.

PYL(i30∙i40∙벨로스터) 차량도 리스∙렌트료 70만원을 할인해 주고 차종교환 프로그램도 이용 가능하다.

한편 할인 프로그램 외에 현대캐피탈 리스∙렌트를 이용하면 차종에 따라 썬팅, 유리막코팅, 실∙내외 크리닝·광택 등의 다양한 부가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전국 7개의 전용 집하장을 통해 차량 등록에서 탁송까지 원스톱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현대캐피탈은 할부, 리스∙렌트 이용 개인고객에게 자동차 사고위로금, 보이스피싱 피해보상, 신용정보 관리서비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재이용고객에게는 차량가 0.5%의 캐시백도 추가로 지급한다. 대출 신청시 플러스멤버십에 가입만 하면 자동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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