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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 “금오테크노밸리에 국비 458억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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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0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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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봉철 기자=새누리당 심학봉(경북 구미갑) 의원은 2일 내년도 구미 금오테크노밸리 사업과 관련해 국비 458억원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금오테크노밸리와 관련한 예산은 초광역연계 3D융합산업 육성 240억원, 전자의료기기부품소재 산업화기반구축 88억원, 모바일융합기술센터 구축 85억원, 산학융합지구(QWL) 조성 40억원, 창조미디어랩 5억원이다.

구미시와 금오공대 등은 신평동 옛 금오공대 캠퍼스를 금오테크노밸리로 이름 짓고 모바일융합기술센터와 3D융합기술센터 등을 유치해 연구거점지구로 만들고 있다.

심 의원은 “기존의 국책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신규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해 지역경제발전에 청신호가 켜질 수 있도록 2014년도 예산안 심사 활동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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