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하반기 국정운영의 최우선 과제인 경제활성화와 일자리창출에 대한 중소기업계의 협조를 당부하는 동시에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중소기업의 역할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또 창업ㆍ벤처 생태계 조성, 중소기업의 세계시장 진출, 기술혁신 촉진, 문화ㆍ콘텐츠 산업 육성 등에 대해서도 환담했다.
간담회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 포함해 창업ㆍ벤처기업, 여성기업, 수출기업, 소상공인, 일자리 창출기업 등 다양한 업종과 분야의 중소기업인 34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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