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기수정 기자=콘래드 서울이 월드 트래블 어워즈 3관왕을 석권했다. 아시아 최고의 신생호텔 부문,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 부문, 대한민국 최고의 스위트 부문 등이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월드 트레블 어워즈는 여행산업 전반에 걸쳐 전세계 여행사와 관광전문가들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 결과에 따라 수상자가 정해진다.
콘래드 서울의 닐스 아르네 슈로더 총지배인은 “오는 11월 오픈 1주년을 맞는 콘래드 서울이 오픈 1년만에 국내 최고의 호텔이자 아시아 최고의 신생 호텔로 선정돼 영광."이라며 "앞으로 국내, 아시아에서 더 나아가 전세계 최고의 호텔로 거듭나기 위해 고객 한 분 한 분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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