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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정보지식인대회는 신규 직원들의 정보화 능력 및 업무역량 강화를 통해 행정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스마트워크 기반 조성을 위해 시행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IT관련 상식 등 정보화 종합지식 평가와 정책역량 실습 평가로 진행됐으며 대전·충청지역 35개 총괄국 소속의 우체국 직원 40여 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유천균 사업지원국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급변하는 정보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전문성을 갖춘 우수인재가 많이 양성될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대회에 참가한 직원들이 정부3.0 국민행복 시대의 IT정책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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