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지나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이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 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란 전자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본인 확인 절차를 강화하는 서비스다.
이번에 실시하는 이벤트는 예방서비스 가입을 독려하기 위해 진행되는 행사다. 고객이 31일까지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에 가입하면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 가운데 1000명이 추첨을 통해 뽑힌다.
당첨자에게는 USB, 음료쿠폰, 무료 수수료 쿠폰 등이 경품으로 지급된다. 당첨자는 11월 4일에 발표된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www.etrad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고객만족센터(1588-242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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