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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광양제철소장배 그라운드 골프대회 모습(사진제공=포스코 광양제철소) |
아주경제 장봉현 기자= 제4회 포스코 광양제철소장배 광양만권 영,호남 친선 그라운드 골프대회가 14일 전남 광양시 금호동 축구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광양, 순천, 사천, 진주 등 17개 시군 영호남 지역민 5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날 경기는 광양 선수단이 단체전에서 우승을, 한정수(구례 대표)씨가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은 "영호남 그라운드 골프대회는 지역과의 원활한 소통과 교류를 통해 아름다운 동행을 실천하고 지역민과 유대를 돈독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이 대회를 통해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 확인하고 영호남 지역민의 우정과 화합의 큰 잔치 한마당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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