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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히들스턴 SNL 코리아 [사진 출처=톰 히들스턴 트위터] |
톰 히들스턴은 15일 트위터에 "'SNL 코리아'에서 오랜 친구와 마주쳤다(Bumped into an old friend at SNL Korea)"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톰 히들스턴은 영화 '토르'의 분장을 한 김민교와 장난스러운 자세를 취하고 있다.
앞서 'SNL 코리아' 제작진은 "톰 히들스턴이 오늘 서울 모처에서 야외 촬영을 진행한다. 출연작인 '토르'와 '어벤저스'를 패러디해 콩트 연기를 펼친다. 크레용팝의 직렬 5기통 춤도 깜짝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톰 히들스턴은 영화 '토르'와 '어벤저스'에서 로키 역으로 출연해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토르: 다크 월드'의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톰 히들스턴은 제이슨 므라즈, 미란다 커에 이어 세 번째로 'SNL 코리아'에 출연하는 해외 스타가 됐다.
톰 히들스턴 SNL 코리아에 네티즌들은 "톰 히들스턴 SNL 코리아, 사진으로 이미 빵 터졌어" "톰 히들스턴 SNL 코리아,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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