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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포의왕교육지원청) |
이번에 실시된 2014 영재교육대상자 관찰추천 선발 판별교사 연수는 새롭게 변화되는 영재교육대상자 추천 선발 방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21세기를 책임질 우리의 꿈나무들을 판별해낼 수 있는 교육자적 역량을 강화시키고자 마련됐다.
본 연수의 강사인 이상철 교감(서현초)은 “영재는 시험을 잘 보거나, 단순한 센스만 있다고 해서 영재로 판별될 수 없는 것이라”면서 “꾸준한 관찰과 적극적인 추천을 통해, 대한민국을 짊어지고 나갈 인재를 추천해주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지원청은 내년도 영재교육대상자를 관찰추천 방식으로 선발하게 됨에 따라, 올해 8월부터 12월까지, 4차례의 포괄적 연수를 진행, 영재적 특성을 지닌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추천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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