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1993년 10월 22일에 개관한지 20년을 맞이하여 이를 축하하고자 마련된 자리로서 1부 <개관기념식>, 2부 어르신들을 위한 <칠순팔순잔치>, 3부 사랑의 <문화공연>, 4부 토론회<용유․무의지역주민 행복찾기를 위한 담론>, 5부 가을밤의 <작은음악회>순으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 자리를 축하해 주기 위해 참석한 김홍섭 중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20주년을 축하해주었다.
한편, 어울마당 6부 사회복지 기금마련 <바자회>는 26일 인천역 광장에서 9시~17시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생활용품, 의류잡화, 친환경EM제품, 주방용품 등 다양한 물품을 저렴하게 판매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