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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메이커 현아 [사진 출처=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트러블메이커가 다시 한 번 뭉친다.
23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에 "트러블메이커 131028. 단 한 장의 사진으로 말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비스트 장현승과 포미닛 현아가 섹시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현아는 흰색 와이셔츠와 검은 재킷 안에 속옷만 입고 아찔한 모습을 선보였다. 트러블메이커 만의 과감함이 느껴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달 20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사 앞에서 장현승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트러블메이커의 컴백을 예고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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