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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5' 톱5, 명승부만 남았다… 각자의 장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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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2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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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5' 톱5[사진 제공=CJ E&M]
아주경제 국지은 기자=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5' 톱5가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밝혔다.

'슈퍼스타K5' 톱5 기자간담회가 23일 서울 여의동 엠 펍에서 열렸다.

이날 김민지는 "다른 여성들과 달리 제가 가지고 있는 목소리 색이 뚜렷한 점"이라며 "누가 들어도 '김민지'라고 느껴질 수 있는 나만의 특색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박재정은 "심사위원이나 시청자분들이 저의 어떤 면을 보고 좋아하는지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다"면서도 "나만의 저음이라든가 제가 워낙 옛날 노래를 좋아하기 때문에 다양한 선곡을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송희진은 "제가 노래했을 때 많은 분들이 감동을 받지 않았나 싶나. 내가 기본적으로 발라드를 부르는 편이고 감정을 담아서 부르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노래를 부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장원기는 "'슈퍼스타K5'에 '기적을 다시 한 번'이라는 로고가 있는데 이 말처럼 기적을 이뤄보고 싶다"며 "이러한 진정성을 다해 노래를 불렀고 이 모습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 서른 살이 넘었고 가정을 이루고 있지만 여기까지 올라온 모습을 보여주면서 희망을 보여드리지 않았냐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시환은 "(슈퍼스타K에) 다섯 번을 도전했다는 것 자체가 드라마를 형성하지 않았나 싶다"면서 "또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렸기 때문에 이 자리에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생방송을 거듭할수록 참가자들의 실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톱5가 대국민 선정곡으로 어떤 무대를 꾸며 톱4에 선정될 수 있을지 오는 25일 밤 11시 '슈퍼스타K5' 생방송 4라운드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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