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정치연 기자 =기아자동차는 25일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내년 5월 신형 카니발 출시에 이어 하반기에는 신형 쏘렌토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년에는 신형 K5와 신형 스포티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2014년부터 중형차 이상급 모델이 나오면서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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