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록스 가인 [사진제공=크록스]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 평소 패셔니스타이자 명품 각선미로 잘 알려진 가인이 이번에는 완판녀에 등극했다.
최근 크록스 뮤즈로 선정된 가인이 신상품인 부티를 패션쇼와 팬싸인회에 신고 나오면서 '가인 슈즈'로 화제를 모은 것.
가인이 신고 나온 구두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며 1달 만에 1000켤레가 판매되며 완판을 기록했다.
가인이 착용한 부티는 올 여름 품절 사태를 일으켰던 샌들의 가을∙겨울 라인으로 크록스만의 크로슬라이트 소재 굽으로 쿠션감이 뛰어나 장시간 걸어도 발의 편안함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심플하면서도 우아함을 살린 패셔너블한 디자인이 데일리룩은 물론 파티, 오피스, 데이트 등 특별한 날을 위한 패션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손색 없어 인기를 끌고 있다.
크록스 관계자는 "가인이 패션쇼와 팬미팅에서 제품을 신고 나온 이후 한 달 만에 완판을 이루며 현재 긴급 재주문에 들어간 상황"이라며 "해외에서 오더를 해야 하지만 들어오는 대로 매장을 통해 즉시 구입할 수 있도록 조취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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