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출산, 속도위반 결혼 7개월만 득녀

[사진출처=DAMDA]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 걸그룹 쥬얼리의 전 멤버였던 이지현(30)의 출산 소식이 화제다. 

이지현은 4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10월 8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3.2kg 의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또 이지현은 현재 산후조리 중이며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지현은 지난 3월 24일 7세 연상의 건설회사에 다니는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이지현 아기는 또 얼마나 눈이 클까?", "엄마 닮아서 예쁘겠다", "TV 통해 얼굴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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