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부근 삼성전자 사장 "8년 연속 글로벌 TV시장 1위 자신"

아주경제 이혜림 기자 = 윤부근 삼성전자 CE부문 사장이 8년 연속 글로벌 TV시장 1위 달성을 확신했다.

윤부근 사장은 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2006년 이후 7년 연속 글로벌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며 "올해도 1위에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윤 사장은 "60인치 이상 제품군에서 37%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하고 있고, 2000 달러 이상의 제품군에서도 48%의 점유율 기록하고 있다"며 "5대 톱 TV 제조사들의 점유율을 다 합친 것보다도 삼성의 점유율이 더 높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TV 시장에서 리더십 유지를 위해 UHD TV 라인업 강화, 화질 및 혁신적 디자인 등 핵심역량을 강화, 스마트TV 통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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