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임신 소식에 네티즌 "둘째 생겼다고? 대박"

고소영 임신 [사진제공=코오롱스포츠,판도라]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배우 고소영이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의 축하 글이 쏟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장동건 고소영 둘째 아이 생겼네(na****)" "태어났는데 엄마가 고소영이고 아빠가 장동건이야. 부럽다. 그 얘는(ne****)" "진짜 궁금하다. 고소영 장동건 아이들은 얼마나 예쁠까(ha****)" "장동건 기뻐하는 모습이 눈에 보인다(ki****)" "수능에 고소영 둘째 임신이 묻혔다(pi****)"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7일 장동건의 소속사는 아주경제와의 전화통화에서 "고소영씨가 임신한 것이 맞다.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들었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제3회 보훈신춘문예 기사뷰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