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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포토골프> 세계 골프계 미녀 3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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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1-1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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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닷컴, 18명 가운데 TV진행자 손더스·프로골퍼 오닐·걸비스 선정

미국 골프닷컴에 의해 세계 최고의 골프계 미인으로 꼽힌 세 사람. 왼쪽부터 미국 골프채널 진행자 홀리 손더스, 프로골퍼 블레어 오닐, 나탈리 걸비스. [사진=골프닷컴]


 세계 골프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은 누구일까.
 
 미국 골프닷컴은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선수와 골프업계 종사자 및 남자 선수의 아내까지 망라한 ‘골프계 미녀 18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골프닷컴은 아름다움과 카리스마를 평가 요소로 삼았다고 밝혔다.
 
 미국 골프채널의 진행자 홀리 손더스(26)가 ‘골프계 미녀’ 첫 손으로 꼽힌 가운데 블레어 오닐(32)과 나탈리 걸비스(30)가 뒤를 이었다. 오닐은 프로골퍼로서 코브라 스탭으로 재직하고 있다. 걸비스는 미국LPGA투어에서 1승을 거둔 ‘섹시 심벌’이다. 
 
 그밖에도 안나 로손, 캐슬린 에키, 진저 하워드, 데미 루나스, 벨렌 모조, 베아트리스 레카리 등이 ‘미녀 선수’로 공인받았다.타이거 우즈의 조카인 샤이엔 우즈도 맨 마지막으로 이름을 올렸다.
 
 남자 선수의 아내로는 그레그 노먼의 아내 키르스텐 노먼과 웹 심슨의 아내 다우드 심프슨이 18명에 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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