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스타 엠게임 부스에서 프린세스메이커 캐릭터로 꾸민 모델. [사진제공=엠게임]

엠게임은 야외부스에서 관람객과 모델이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로 인기를 끌었다. [사진=엠게임]

엠게임 야외부스 전경 [사진제공=지스타 사무국]

엠게임 부스전경 [사진제공=지스타 사무국]

엠게임 야외부스에서 관람객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지스타 사무국]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