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86포인트(0.04%) 하락한 2009.95로 개장했다.
오전 9시 2분 현재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에 나서며 각각 37억원, 83억원 순매도하고 있고 외국인은 120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프로그램매매의 비차익거래에선 38억6600만원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업종별로 비금속광물(-0.70%) 철강금속(-0.47%) 서비스업(-0.27%) 의약품(-0.31%) 유통업(-0.17%) 등이 하락하고 있다.
반면 전기전자(0.43%) 화학(0.34%) 섬유의복(0.20%) 제조업(0.25%) 등이 상승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 NAVER(-2.08%) KB금융(-1.00%) 현대중공업(-0.18%) 등이 하락하고 있다.
반면 LG화학(1.73%) 삼성전자(0.81%) 한국전력(0.50%) 등이 상승하고 있다.
뉴욕증시는 18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미국 연방제도의 양적완화 유지와 중국의 개혁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업사냥꾼’ 칼 아이칸이 주가 폭락 가능성을 경고한 영향이다.
이날 다우지수는 장중 사상 처음으로 160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14.32포인트(0.09%) 상승한 15976.00으로,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500지수는 6.65포인트(0.37%) 내린 1791.53로 장을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36.90포인트(0.93%) 떨어진 3949.07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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