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배우 소유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SBS '좋은 아침'에서 MC들은 소유진과 전화연결을 했다.
전화가 연결되자 MC들은 "임신 축하한다"고 인사를 건넸고, 소유진은 "지금 임신 6개월됐다. 배가 많이 나왔다. 다행히 입덧이 없어서 밥을 잘 먹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활동에 대한 질문에는 "일단 6개월에 접어들어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아기 낳고 괜찮아지면 다시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월 요리연구가 겸 기업인 백종원과 결혼한 소유진은 지난달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내년 4월 출산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