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3부(심우용 부장판사)는 12일 삼성전자가 애플 코리아를 상대로 낸 '단문메시지 입력 중 화면 분할(808 특허)' 특허침해금지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이 날 법원은 삼성전자가 소송 비용까지 모두 부담하라고 판결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해 3월 서울중앙지법에 애플 아이폰4S와 아이패드2가 자사 상용특허를 침해했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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