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는 안병용 시장과 강영철 우체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특히 간담회에는 집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의정부우체국 집배원 8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도로명주소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도로명주소 홍보 방안을 강구했다.
한편 의정부시는 2011년 의정부우체국과 도로명주소 조기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업무협조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도로명주소 시설물ㆍ시스템 정비 등에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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