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봉철 기자 =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3일 제1회 소비자 보호 우수 국회의원으로 새누리당 안홍준·민주당 이언주 의원을 선정했다.
안 의원은 어린이안전기본법 및 어린이 제품 안전특별법 제정안, 소비자권익증진기금 설치를 위한 소비자기본법, 신용카드업자가 부가서비스 변경 시 사전에 회원에게 통보하도록 하는 여신전문금융업법 일부개정안 등을 발의한 점이 선정 이유로 꼽혔다.
이 의원은 어린이집 보육환경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 집단급식소에서 영양사와 조리사를 의무 고용하도록 하는 식품위생법 일부개정법률안 등을 발의했다.
협의회 관계자는 "소비자 권익에 관심을 갖고 노력하는 정치인을 발굴해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권장하는 한편, 소비자 관련 정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어린이안전기본법 및 어린이 제품 안전특별법 제정안, 소비자권익증진기금 설치를 위한 소비자기본법, 신용카드업자가 부가서비스 변경 시 사전에 회원에게 통보하도록 하는 여신전문금융업법 일부개정안 등을 발의한 점이 선정 이유로 꼽혔다.
이 의원은 어린이집 보육환경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영유아보육법 일부개정법률안, 집단급식소에서 영양사와 조리사를 의무 고용하도록 하는 식품위생법 일부개정법률안 등을 발의했다.
협의회 관계자는 "소비자 권익에 관심을 갖고 노력하는 정치인을 발굴해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권장하는 한편, 소비자 관련 정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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