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는 각오다.
Dr.Peng 그룹은 중국 최대 민영 통신사이자 인터넷서비스제공기업(ISP)이다. 북경, 상해, 성도, 무한, 심천 등 13개 지역거점을 두고 총 면적 20만 평방미터 규모의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운영 중이며, 북경에는 3만 평방미터 규모와 6500여개 서버랙을 보유하고 있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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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부문 기업IT사업본부장 송희경 상무(사진 우측)와 중국 Dr.Peng 그룹 DC 사업부문 총괄인 Ms. Han Lu(韩露) 부총재(좌측)가 클라우드(Cloud) 및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사업협력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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