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2014 서울 교육과정 거점학교에 1841명 참여

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은 오는 3월 개강 예정인 시내 교육과정 거점학교 31개교에서 수강 희망생을 모집한 결과 191개 일반고 학생 1841명이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교육과정 거점학교는 음악 12학급, 미술 20학급, 체육 18학급, 과학 22학급, 제2외국어 4학급, 직업교육 12학급 등 모두 88개 학급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교육과정 거점학교는 소인수 선택 및 시설, 교원 수급 등 어려움 때문에 단위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진로집중교육과정을 본교 및 인근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처음 시행된 지난해 2학기에는 24개 교육과정 거점학교에는 167개 일반고에서 1천137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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