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더블유엠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박해진은 중국 후난(湖南) 위성TV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 '쾌락대본영'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번 출연은 제작진의 적극적인 러브콜로 이뤄졌다고. 박해진이 중국 드라마 출연 당시 러브콜을 보냈던 '쾌락대본영' 측은 최근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박해진의 중국 내 인기가 또 다시 급상승하자 세 번째 러브콜을 보낸 것이다. '소문난 칠공주'로 출연한 이후 두번째다.
박해진은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를 통해 "'쾌락대본영'에 다시 출연하게 돼 무척 기쁘다. 저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출연을 제의해 주신 만큼 많은 매력을 보여드리고 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