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회장 20억으로 현대유엔아이 지분 1.4% 늘려

아주경제 조준영 기자 = 현대그룹 정보기술(IT)업체 현대유엔아이는 7일 현정은 회장이 이 회사 주식 1.4%를 3자에게서 20억1000만원에 추가 매수해 지분을 52.3%로 늘렸다고 공시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현 회장 및 현대상선(23.4%), 현대증권(14.1%), 현 회장 맏딸인 정지이 전무(6.8%)를 합친 동일인 및 특수관계자 지분은 82.5%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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