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한지연 기자=슈콤마보니가 지난해 출시한 러닝화 '스카이'가 단일 아이템으로 최다 판매인 2만5000족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스카이105'는 패션 러닝화로 편안한 착화감과 20mm의 히든힐로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제품이다.
색상과 소재의 믹스매치로 정장과 캐주얼에 모두에 어울린다는 입소문이 전해지면서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스카이 시리즈 첫 번째로 출시됐던 와인컬러는 9차 리오더를 거쳐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했으며, 시즌을 반영한 칼라와 디자인으로 총 5가지 스타일이 출시됐다.
박병주 슈콤마보니 팀장은 "현재 스카이는 판매 2만 5천 족을 넘기면서 단일 아이템으로 최다 판매 기록을 갱신했다"며 "이에 힘입어 올 하반기에 캐주얼에 주력한 제품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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