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교수는 ‘안중근과 하얼빈’을 주제로 안중근 의사가 왜 많은 도시 중 하얼빈에서 의거했는지 지리적·역사적 배경을 짚어보고 이 사실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나눌 계획이다.
권 교수는 하얼빈에서 태어나고 자란 재중동포 화가로 중국의 국가1급미술사다. 올해 1월 하얼빈에 개관한 안중근의사기념관에 작품 ‘안중근, 이토 히로부미를 격살하다’를 기증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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