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청 “용기포신항 부대시설 설치공사” 27일착공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 인천지방해양항만청(청장 지희진)은 국가연안항인 용기포 신항내 터미널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용기포신항 부대시설 설치공사”를 27일자로 착공한다고 밝혔다.

용기포신항 터미널은 2012.12월 준공하였으나, 그 동안 터미널 주변의 관리 및 편의시설 부족으로 이용하는 주민 및 관광객의 불편이 예상되었다.

하지만 이번 용기포신항 부대시설 설치공사(2014.5.27~2014.9.24)를 통하여 지금까지 용기포신항내 무질서한 교통혼잡(불법주차 등) 및 여객선 승․하선시 이용객의 교행 중첩으로 혼잡이 가중되었으나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항만부지내 주차장(차량 100대)공간을 확보할 예정이며, 여객 안전시설과 편의 통로를 확보하기 위하여 보안휀스, 캐노피, 안전난간, 터미널내 의자 등을 최우선적으로 여름철 특별수송전까지 설치함으로서 주민과 관광객 불편사항 및 안전에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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