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양종곤 기자 = 새 충청남도 교육감 자리를 놓고 김지철 후보와 서만철 후보가 경합을 벌일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방송 3사가 오후 6시 발표한 제6회 동시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김 후보와 서 후보 득표율은 각각 30.6%, 30.2%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두 후표의 예상 득표율 차이는 1%포인트를 넘지 않았다. 관련기사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 '충남 농수산업의 미래' 현장에서 찾아충남도, 일·휴식의 어울림 '워케이션 충남' 시작 #경합 #지방선거 #충남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