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연 후보의 두 아들 용훈 씨와 성훈 씨는 최근 ‘국민아들 뮤비 1+1-서울시장 박원순과 서울시교육감 조희연은 결코 놓칠 수 없는 1+1’이란 동영상을 공개했다.
조희연 후보의 두 아들은 ‘용훈과 성훈은 훈훈 부라더스. 박원순과 조희연은 뗄 수 없는 1+1’이라며 ‘용훈, 성훈은 절친! 박원순+조희연도 참여연대 절친’이라고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와 아버지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후보를 응원했다.
네티즌들은 “훌륭한 아드님을 두신 조희연 후보님 정말 부럽습니다” “장하다 아들들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YTN 역시 출구조사 결과, 진보 성향 조희연 후보 40.9%, 보수 성향 문용린 후보 30.8%로 조희연 후보의 당선을 점쳤다.
JTBC도 출구조사 결과, 조희연 후보 41.4%, 문용린 후보 37%로 조희연 후보의 서울시 교육감 당선을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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