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인수위원장은 이화여대 법학과 교수와 12대 총장을 지냈고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로도 활동했다.
교육감 선거 운동 기간 동안 신 인수위원장은 조 당선자를 ‘협력형 리더십의 본보기’라고 소개하며 추천한 바 있다.
인수위는 신 위원장과 부위원장 1명을 비롯해 모두 12명으로 구성되며 용산구 후암동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시설관리사업소 4층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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