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이차영 사무총장, 이하 바이오엑스포조직위)는 착공에 앞서 성공적인 행사 개최와 공사 현장의 안전을 위해 엑스포가 개최될 행사일원에서 안전기원제를 마련했다.
행사는 바이오엑스포 조직위와 대행사인 휴먼C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원제를 시작으로 조직위원회에서는 10만㎡의 부지에 엑스포 행사장을 꾸리게 된다.
조직위는 각종 이벤트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 구성, 유익한 정보 제공은 물론 추억의 시간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엑스포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이차영 사무총장은 “충북은 지난 2002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를 통해 국내에 바이오기술을 처음 알리며 바이오산업의 선두주자로서의 위상을 확보했으며, 올해 개최되는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를 통해 충북 오송이 국내는 물론 세계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재도약하는 토대를 다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무사고, 무재해의 회장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