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 소외계층에 새로운 활력과 희망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경진대회에는 장애인, 고령자, 결혼이민자 등 408명이 참가해 정보검색과 문서 작성, 인터넷 활용능력을 겨뤘다.
〈사진 설명〉 ‘국민 행복 IT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윤경희(맨 오른쪽)씨와 원지아(왼쪽에서 두 번째)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에서는 고령자 부문의 윤경희(여,59)씨가 은상을, 결혼이민자 부문의 원지아(여,29・베트남)씨가 동상을 수상했다.
농어민과 다문화가정 등 정보 소외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서도 힘을 쏟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