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최주호 기자 =포항상공회의소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지역 특성화고교 졸업
예정자들과 미취업자들을 대상으로 ‘강소기업 탐방 & 취업캠프’를 시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수 강소기업 현장 탐방을 통해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제고와 취업의욕을 고취시키고자 지역 내 15세에서 34세 미만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1일차 강소기업 탐방행사에서는 대한상공회의소 종합직무능력검사인 K-TEST를 실시한 후 탐방기업인 ㈜광우를 방문했다.
2일차 취업캠프에서는 합격서류 작성요령과 모범사례 벤치마킹, 스마트한 이미지 만들기, 모의면접과 소감나누기에 대해 취업준비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강의가 진행됐다.
한편, 포항상공회의소에서는 취업준비생들의 반응이 예상외로 좋아 올해 11월경 한차례 더 강소기업 탐방 & 취업캠프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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