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교통공사(사장 오홍식)가 프란치스코 교황이 집전하는 광화문 광장의 ‘순교자 124위 시복식 미사’와 관련하여, 행사에 참가하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16일 임시열차를 편성 운행키로 했다. 임시열차는 행사장 도착시간을 고려하여 첫차기준 1시간 조기 운행되며, 임시열차의 총 운행횟수는 4회(상・하선 각 2회)이다. 관련기사인천교통공사 사장에 최정규 전 서구 부구청장 임명인천교통공사, 인천2호선 무인열차운행 자문위원회 개최 #시복식 미사 #인천교통공사 #임시열차 #프란치스코 교황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