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부산지하철 일부 구간 운행 정지에 부산 산사태까지 일어나자 네티즌들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부산 산사태로 아파트 경로당 등 붕괴됐네" "부산에 산사태로 경로당이 무너졌다는데… 걱정이네요" "부산 침수로 부산지하철 운행 정지, 부산 산사태로 경로당 붕괴… 오늘 날씨 때문에 정신 없네" "부산 경로당 산사태로 무너졌다고 하네요. 인명피해가 없길" "지금 부산에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어떤 곳은 산사태로 아파트와 경로당이 붕괴되고 일부 지역은 지하철 운행이 중지되었다는 속보가 뜨네요. 큰 피해가 없길" "부산지하철 폭우로 운행 중지됐다네요" "부산지하철 침수됐다고 해도 그리 크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집에 어찌 가나" "부산지하철 침수 사진 보니 장난 아니네" 등 반응을 보였다.
25일 부산에 시간당 100mm 넘는 폭우가 내리면서 부산지하철 1·2호선 일부 구간의 운행이 중단됐으며, 부산시 북구의 한 아파트 뒤쪽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경로당이 붕괴됐다. 현재 경로당에 사람이 있는지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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