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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net]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 '음담패설'이 방송 5개월 만에 종영한다.
Mnet 관계자는 26일 아주경제에 "'음담패설'이 오는 2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지난 14일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월19일 첫 방송된 '음담패설'은 방송 5개월 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
'음담패설'은 가요, 팝 등 깊이 있는 음악 이야기부터 가십까지 다양한 주제로 음악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저품격 음악탐구방송'을 지향했다. '립싱크 논란 AR과 MR 사이' 노이즈 마케팅 19금 콘셉트' '음원 유출' 등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음악관련 질문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며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음담패설' 시간대 방영될 프로그램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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