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 국악연주단 원로사범에 이춘희 명창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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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0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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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67) 명창]


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보유자 이춘희(67) 명창이 국립국악원 국악연주단 원로사범으로 위촉됐다.

국립국악원은 "이춘희 명창은 앞으로 국악연주단 운영 자문을 하고 정기공연, 기획공연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고 3일 밝혔다.

국립국악원은 앞서 중요무형문화재 제40호 학연화대합설무 예능 보유자인 이흥구, 제1호 종묘제례악 준보유자인 최충웅 명인 등을 원로사범으로 위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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