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울컥' 음원 공개 이어 '내그녀' 새벽 촬영 모습까지 눈길

[크리스탈 '울컥'/사진=에이스토리]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 25일 SBS 드라마 스페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의 여자 주인공 크리스탈이 새벽 촬영 추위를 달래는 방법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촬영된 새벽 야외 촬영 중 쉬는 타임에 포착된 사진으로 초가을 부쩍 쌀쌀해진 날씨탓에 담요를 덮고 있는 크리스탈의 귀여운 모습이 공개됐다. 

촬영 비하인드 컷으로 귀여움 폭발 사진을 공개한 크리스탈은 밤샘 촬영 속에서도 밝게 촬영을 하고 있으며, 선배 연기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 있다는 후문.

대한민국 최고의 음반 연예기획사 AnA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인물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25일 4회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시키고 있다. '내그녀'는 밤 10시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

한편 '내그녀' 3회에서 공개한 극 중 크리스탈의 월말평가 자작곡 '울컥' 음원이 같은 날 공개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크리스탈 '울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크리스탈 극 중 자작곡 '울컥' 노래 너무 좋다", "크리스탈 '울컥' 짝사랑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걸", "크리스탈 '울컥'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잘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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