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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넷마블]
아주경제 정광연 기자 =SNG 요소를 적용한 무한 충전 맞고 게임이 나온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정통 맞고 게임 ‘맞고팜’의 사전 등록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맞고팜’은 이용자가 자신만의 농장을 성장시켜가며 정통 맞고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정통 맞고 게임으로 이용자가 자신의 밭에서 작물을 길러 게임재화를 벌 수 있는 SNG 요소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내 밭에서 농작물 수확을 하거나 친구초대 등을 통해 마일리지를 획득하면 무제한 무료충전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도 ‘맞고팜’만이 가진 강점”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맞고팜’의 출시일까지 특별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event/2014/1013_mfarm/_html/index.asp)에서 사전 등록을 하는 이용자 전원에게 정식 출시 후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만 맞고팜머니와 캐릭터 1종 등을 제공하고 추첨을 거쳐 5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선물한다.
넷마블 게임포털사업본부 고세욱 본부장은 “‘맞고팜’은 이용자가 재화 구매에 대한 걱정 없이 게임 내 작물 재배만으로 무한 충전이 가능한 맞고 게임”이라며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 ‘맞고팜’의 사전 등록 이벤트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맞고팜’을 이달 중 정식 출시 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특별페이지 및 넷마블 모바일 게임 공식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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