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부산 정하균 기자 = 좋은강안병원(병원장·구정회)은 지난 29일 오후 지하 4층 강당에서 ‘관절염과 운동법’을 주제로 원내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에는 관절센터 임문섭 과장이 나서 관절염 환자들에게 필요한 생활 습관과 운동법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재활치료팀 치료사와 참석자들이 함께 상지, 하지 부위별 동작들을 실시했다.
임문섭 과장은 "관절염은 만성적인 국민질환이다. 시중에 다양한 관절염 치료제며 운동요법이 나와있지만, 정작 자신에게 맞는 치료방법을 찾지 못해 고생하는 경우를 많이 봤다"며 "올바른 관절운동 자세와 균형잡힌 관절 건강관리는 건강한 노후 생활의 첫걸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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